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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 야간 특별체험 ‘야(夜)!행성’인기…25일까지 연장

- 가족단위 체험객 호응 높아 체험 기간 1주일 연장... 2개조→5개조 확대 운영
- 여름방학 기간 중 야간에만 느낄 수 있는 매력으로 관심 상승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2/08/1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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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 야간 특별체험 ‘야(夜)!행성’인기…25일까지 연장
- 가족단위 체험객 호응 높아 체험 기간 1주일 연장... 2개조→5개조 확대 운영
- 여름방학 기간 중 야간에만 느낄 수 있는 매력으로 관심 상승
백두산 기자 기사입력  2022/08/1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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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경뉴스=백두산 기자]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야간 특별체험 ‘야(夜)!행성’에 대한 뜨거운 관심으로 체험 기간을 25일까지 연장한다.

▲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 야간 특별체험 ‘야(夜)!행성’인기…25일까지 연장 (C) 백두산 기자

‘야(夜)!행성’은 주 2회 저녁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야간에만 한시적으로 진행하는 안전체험으로 대표체험 시설인 지하철 안전체험을 비롯해 4D영상, 옥내소화전, 농연, 완강기, 모노레일 등 다양한 체험을 이용할 수 있다.(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홈페이지 참고)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여름방학기간 동안 가족단위 체험객의 높은 관심으로 예약률이 높아짐에 따라 보다 많은 체험객이 안전에 대한 소중함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체험 인원도 하루 2개 조에서 5개 조로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이 같은 호응은 더운 여름 뜨거운 낮 시간을 피해 상대적으로 시원한 야간에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특별함과 최근 누적 체험객 180만 명 돌파와 함께 높아진 관심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광성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방학을 이용해 가족단위 체험객들이 많이 찾아오신다”라며 “안전체험 외에도 뮤지컬 갈라 공연 등 풍성한 즐길 거리로 호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2003년)를 계기로 2008년 건립된 재난 체험·교육 시설로 대표 체험시설인 지하철 안전체험장에는 복원된 중앙로역사 화재현장과 사고 전동차 1079호가 전시돼 있다.

체험 예약은 대구시 통합예약 시스템이나 전화로 할 수 있으며, 재난현장 경험이 많은 소방관이 직접 체험객의 연령과 수준에 맞춰 안전체험을 진행하고 있어 체험 만족도가 높다.

▲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 야간 특별체험 ‘야(夜)!행성’인기…25일까지 연장 (C)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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