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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두일1리 약초마을', 행복농촌 콘테스트 본선 진출

- “11번 약초마을에 투표해주세요!!”

남서울 | 기사입력 2022/08/1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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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두일1리 약초마을', 행복농촌 콘테스트 본선 진출
- “11번 약초마을에 투표해주세요!!”
남서울 기사입력  2022/08/1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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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농촌 콘테스트, 1599-4165(무료)로‘11번 약초마을’에 문자 투표해주세요.”

 

평창군 진부면 두일1리 ‘약초마을'이 농식품부 주최「제9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경관·환경분야에 참가하여, 최종 본선에 진출하였다.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된「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이를 공유하기 위한 행사로, 올해 콘테스트에는 120개 시·군 2,440개 마을에서 참여해, 현장평가를 통해 5분야 25개 마을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9월 최종 평가를 앞두고 마을만들기 분야 15개 마을을 대상으로,‘대국민 사전 문자투표’를 실시하여 투표 결과에 따라 최종평가에 가점을 부여하는데, 행복농촌 콘테스트홈페이지(www.raise.go.kr/contest)에서 자세한 내용과 마을소개 영상을 확인할 수 있고, 문자투표는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로, 약초마을에 문자 투표하려면 1599-4165(무료)로‘11’ 또는 ‘11번’ 또는 ‘11번 약초마을’또는 ‘약초마을’이라고 문자를 보내면된다.

 

진부면 두일1리의 ‘약초마을’은 옛 모습을 이어가기 위해, 소를 이용한 전통 농법, 통나무 수로 ‘귀새’, 통나무를 나르면서 불렀던 ‘목도소리’를 보존하며, 마가목 가로수 식재, 마을 화단조성, 폐교량 쉼터 조성, 농촌 살아보기 운영 등 주민 스스로 마을가꾸기 활동을 하고 있다.

 

두일1리 약초마을 이언학 이장은 “우리 약초마을은 주민 스스로 자체 환경분과를 조직해 마을을 가꾸며 소통하고 있는 마을이며, 이번 문자투표는 참여방법도 간단한 만큼 많은 분들이 약초마을 응원에 참여해 주시면 좋겠다.”라며, 투표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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