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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서울 한복판에 뜬 초대형 뱁새 '뱁이'

남서울 | 기사입력 2022/08/2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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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서울 한복판에 뜬 초대형 뱁새 '뱁이'
남서울 기사입력  2022/08/2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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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서울 한복판에 뜬 초대형 뱁새 '뱁이'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 관광 회복 기원하며 8월 19일부터 9월 16일까지 비짓서울 캐릭터인 '뱁이' 조형물을 삼일교 앞 서울관광안내센터에 설치한다.

뱁이(Bae-B)는 서울관광재단의 스마트한 디지털 가이드로 서울 관광브랜드인 비짓서울의 캐릭터다.

캐릭터의 모티브가 된 뱁새는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텃새로 크기가 14cm 정도인 귀엽고 앙증맞은 새이나, 서울 여행 환영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4m에 달하는 대형 조형물로 재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8월 22일에는 뱁이 조형물 설치를 맞아 비짓서울 TV 구독 현장 이벤트가 진행됐다.

시민들에게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뱁이 부채를 증정했고 럭키드로우를 통해 한정판 커피 쿠폰도 증정했다.

특히 당일 점심시간에는 주면 직장인과 시민들이 몰려 서울 N타워를 배경으로 뱁이와 인증샷을 남기는 등 성황을 이뤘다.

또한, 9월 16일까지 비짓서울 SNS에서는 (@visitseoul_official) 1등에게 국제 항공권을 증정하는 #뱁이를찾아라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비짓서울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삼일교 관광안내센터 위에 설치된 뱁이를 찍어, 해시태그 #뱁이를찾아라 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1등인 2명에게는 목적지도, 일정도 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에어서울 국제 항공권을 증정한다.

2등인 18명에게는 캐리어 보조 가방 및 여행 파우치를, 3등인 45인에게는 에어서울 굿즈와 함께 마패 교통카드를 증정한다.

권혁빈 서울관광재단 스마트관광팀장은 "무더위와 코로나로 지친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이 서울 방문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체험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서울 도심 한복판에 대형 조형물을 설치했다"라며, "현장 이벤트 1시간 만에 경품이 소진될 만큼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다. 앞으로도 서울 관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겠다"라고 밝혔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서울관광재단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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